추석을 앞두고 속초, 의령, 영동, 통영, 고창, 함평, 완주, 문경 등 여러 지자체에서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합니다.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이며, 지자체별로 신청 기간, 대상자 기준, 지급 수단(지역상품권, 선불카드 등)이 상이합니다. 또한 부안, 김해, 나주, 고흥 등 일부 지역은 추경 예산 확보 후 지급을 추진 중입니다.
핵심 내용
- 속초시: 6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을 둔 시민 및 결혼이민자·영주권자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합니다. 9월 1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, 속초사랑상품권(앱) 또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됩니다.
- 의령군: 1인당 50만 원을 지급하며, 9월 11일까지 읍·면사무소에서 신청 시 현장에서 의령사랑상품권으로 즉시 수령할 수 있습니다.
- 영동군: 2차 민생안정지원금으로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합니다. 10월 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, 9월 1일부터 지역상품권으로 순차 지급됩니다.
- 통영시: 1인당 35만 원을 지급하며, 8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합니다.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영하며, 모바일 상품권이나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.
- 고창군: ‘군민활력지원금’으로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합니다.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읍·면 주민행복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, 첫 주에는 5부제가 적용됩니다.
추석 전 지자체별로 상이한 금액과 방식으로 지급되는 민생지원금의 지역별 상세 일정을 안내합니다.
한눈에 보는 요약
- 속초시는 1인당 20만 원을 9월 11일까지 신청받으며 선불카드나 앱으로 지급합니다.
- 의령군은 1인당 50만 원을 9월 11일까지 읍·면사무소에서 신청받습니다.
- 영동군은 1인당 30만 원을 10월 2일까지 신청받으며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.
- 통영시는 1인당 35만 원을 8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첫 주 요일제를 운영합니다.
- 고창군은 1인당 30만 원을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5부제 적용 하에 신청받습니다.
- 함평군은 1인당 50만 원을 9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.
- 완주군은 1인당 30만 원을 9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.
- 문경시는 1인당 25만 원을 9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.
- 부안군과 김해시는 추경 예산 확보 후 9월 중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- 나주시와 고흥군은 현재 예산 확보 및 추진 단계에 있으며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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